[소상공인창업박람회 현장] 오리가공식품 전시한 모리식품

김기홍 2012-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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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식품(대표 배상구, www.morifood.co.kr)은 10월 17일부터 20일까지 4일간 고양 킨텍스에서 열리는 '2012 대한민국 소상공인 창업박람회(G-BEX 2012)'에 참가해 오리날개훈제, 스테이크 등 다양한 오리가공식품을 선보였다.

(사진설명 : 오리날개 훈제, 오리스테이크)

오리날개 훈제와 스테이크는 계약 사육에 의한 철저한 사육관리와 위생적인 생산으로 가공되고 있으며 오리전문 음식점과의 직거래를 통해 위생과 맛을 유지하고 있다.

배인성 차장은 "오리고기는 유황을 해독시킬 정도로 강력한 해독 작용을 하며 성인병 예방에 효능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며 "그 외에도 콜레스테롤 형성을 억제하고 항생, 소염제 역할도 한다. 몸에 좋은 오리고기를 위생적으로 생산 가공해 보급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모리식품은 육가공전문업체로 산선오리, 오리훈제류를 생산 판매하고 있으며 오리 사육, 가공, 유통 등 20년의 풍부한 경험과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다.

한편,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가 주관하는 G-BEX 2012는 예비창업자와 소상공인에게 창업 정보를 제공해 창업을 활성화하고 고용창출 효과를 촉진하기 위해 개최됐다.

올해는 ▲ 외식산업, 도소매업종으로 구성된 업종별 창업관 ▲ 1인 창조기업, 사회적기업, 마을기업, 여성창업으로 구성된 테마관 ▲ 창업의 기초부터 실무까지 모든 정보를 한 자리에 모은 창업컨설팅관 등으로 전시관을 세분화해 다양한 분야의 창업 아이템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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