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테크노파크, '홍콩전자박람회' 통해 대전기업의 수출 앞날 밝혀

유나영 2012-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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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테크노파크의 마케팅지원기업 6곳이 지난 13일부터 16일까지 열린 '2012 홍콩전자박람회(Hong Kong Electronics Fair 2012)'에 참가해 총 730만 달러의 수출상담 및 계약을 체결하는 등 대전기업 중국 진출의 앞날을 밝혔다.

(사진설명: 제이엠테크 김준모 대표(왼쪽), 삼우아성소프트기술유한공사 이춘오 대표(오른쪽))

이번 전시회에 참가한 대전기업은 뛰어난 색재현성 '양자점'을 소개한 '큐디솔루션, 정전기보호 기능의 노이즈 필터 선보인 '아트로닉스', 스마트기기용 무선카메라 선보인 '바램시스템', 금융 및 CCTV 등 다양한 용도로 사용되는 360도 전방위 카메라를 소개한 '제이엠테크', 안테나 및 응급전화 시스템을 결합한 차량용 블랙박스를 선보인 '블루웨이브텔', 세균과 바이러스뿐만 아니라 유해물질까지 제거하는 공기정화살균기를 전시한 '퓨어시스'이다.

이 중에서 특히, '제이엠테크'와 '블루웨이브텔', '퓨어시스' 등이 계약서 및 수출의향서를 맺는 등의 가시적인 성과를 냈다.

이번 전시회 참가를 통해 대전기업은 다양한 제품 및 기술력을 선보여 관람객 및 해외 바이어들의 시선을 끌었으며, 해외에 우리 벤처기업의 기술력을 알리는 기회가 됐다.

또한 이번 성과는 대전테크노파크의 '해외전시토털마케팅지원사업'을 통해 이뤄낸 것으로, 관계자는 전시회 끝난 이후에도 지속적인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벤처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 힘쓸 것이라 전했다.

(사진설명: 제이엠테크의 360도 전방위 카메라)

(사진설명: 퓨어시스의 공기정화살균기)

(사진설명: 바램시스템의 스마트기기용 무선카메라)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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