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2012 심천하이테크페어] 바램시스템, 휴대용 소형 WiFi 카메라 선보여

유나영 2012-10-25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대전테크노파크 전시지원기업 바램시스템(대표 서병조, www.varram.com)은 오는 11월 16일(금)부터 21일(수)일까지 중국 심천 컨벤션전시센터에서 열리는 '2012 심천하이테크페어(CHINA HI-TECH FAIR 2012)'에 참가해 휴대용 소형 WiFi 카메라를 선보인다.

이 제품은 Single Chip을 탑재해 영상을 처리하고, WiFi 통신을 위한 TCP-IP Stack 처리 기술이 적용된 카메라로, 스마트폰과 직접 또는 AP 기기를 이용해 연동된다. 또한 HD급 영상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할 수 있으며, 300만 화소의 고화질 사진 촬영이 가능하다. 블랙박스, 레저용 카메라, 베이비 모니터 등 스마트폰과 함께 다양한 용도로 사용 가능한 제품이다.

이와 함께 소형 WiFi 카메라가 탑재돼 스마트폰으로 전송된 영상을 보면서 로봇을 원격 조종할 수 있는 원격 모니터링 스마트 로봇도 함께 선보인다.

바램시스템은 임베디드 시스템 개발 전문기업으로, 디지털 영상 무선 전송기술과 영상 인식기술을 바탕으로 사용자 응용에 특화된 제어기기를 제작 및 판매하고 있다.

한편, 올해로 14회째를 맞는 이번 전시회는 총 48개국 2900개사가 참가하며, 참관객은 53만여명에 달할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홍콩 및 대만, 마카오 등 인접지역 전문 바이어들이 대거 참석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 기사는 (재)대전테크노파크(www.djtp.or.kr)가 추진하는 해외전시토탈마케팅지원사업 일환으로 전시회참가지원기업을 에이빙(AVING.net)에서 취재•보도하고 있습니다>

'2012 심천하이테크페어'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사진설명: 스마트 로봇)

Global News Network 'AVING'

 

기사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원장 이준근) 전남콘텐츠기업육성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