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2012 심천하이테크페어] 쓰리디누리, 3D 안드로이드 태블릿 '프리메로' 선보여

유나영 2012-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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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테크노파크 전시지원기업 쓰리디누리(대표 김정진, www.3dnuri.com)는 오는 11월 16일(금)부터 21일(수)일까지 중국 심천 컨벤션전시센터에서 열리는 '2012 심천하이테크페어(CHINA HI-TECH FAIR 2012)'에 참가해 3D 안드로이드 멀티미디어 태블릿 '프리메로(PRIMERO)'를 선보인다.

이 제품은 안드로이드 OS 기반에서 동작하는 3D 플레이어 소프트웨어를 내장해 안경을 착용하지 않고도 베리어 LCD 상에 2D·3D 영상을 표시해 시청할 수 있다.

또한 Coretex A8 core를 내장한 CPU 및 Mali 400의 GPU 및 MP4·H.264·FLV·WMV 포맷의 2D와 3D 영상을 표시하는 5인치 와이드 스크린, 무선 인터넷을 지원한다.

쓰리디누리는 2008년 설립됐으며, 한국전자통신연구소(FTRI)의 기술출자를 통해 스핀오프된 지경부 승인 연구소기업이다. 또한 3D 안드로이드 태블릿과 더불어 ETRI 지원하에 휴대장치에 적합한 SVAF(Stereoscopic Video Application Format)와 ISO/IEC 23000-11 표준을 적용한 2D·3D 영상 콘텐츠 제작 및 스케줄링, 재생기의 통합 솔루션을 제공한다.

한편, 올해로 14회째를 맞는 이번 전시회는 총 48개국 2900개사가 참가하며, 참관객은 53만여명에 달할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홍콩 및 대만, 마카오 등 인접지역 전문 바이어들이 대거 참석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 기사는 (재)대전테크노파크(www.djtp.or.kr)가 추진하는 해외전시토탈마케팅지원사업 일환으로 전시회참가지원기업을 에이빙(AVING.net)에서 취재•보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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