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SS 2012 현장] 지티엠, 패드 필요 없는 친환경 젤 압착기 전시

권세창 2012-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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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티엠(오수종, www.gtm82.com)은 10월 25일부터 27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2012 부산국제신발전시회(BUSAN INTERNATIONAL SHOE SHOW, 이하 BISS 2012)'에 참가해 패드(Pad)가 필요 없는 친환경 젤 압착기를 선보였다.

젤(GEL) 압착기는 젤을 사용해 임의의 형상을 가진 압착면에 균일한 압력을 얻을 수 있도록 제작된 압착기계로, 패드 없이 접착부 전면에 균일한 압력을 가해 완전한 접착력을 실현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밀림현상과 주름현상이 거의 없으며, 월(Wall) 높이 110mm까지, 토(Toe) 윗 부분은 60mm까지 가압이 가능하다.

또한 패드 제작비용을 모델별 약 1500만원을 절감할 수 있으며, 패드 폐기 시 발생하는 공해문제를 개선하고 재처리 비용을 절감해 환경오염도 방지한다. 이외에도 모터 동력을 사용하지 않고 오일을 사용해 발열량과 소음문제를 개선했다.

한편, 올해로 12회째를 맞는 신발 비즈니스 전문 전시회 'BISS 2012'는 범한국 신발인 대회를 통해 국내외 신발인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국제첨단신발기능경진대회, 신발비즈니스세미나 등을 실시해 참가기업들에 보다 많은 비즈니스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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