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SS 2012 현장] '나노텍 스티코', 신소재 세라믹으로 미끄럼 방지 극대화

손은경 2012-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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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노텍 세라믹스(대표 정상옥, www.ntceramic.com)는 오는 27일까지 부산 벡스코 제2전시장에서 진행되는 '2012 부산국제신발전시회(BUSAN INTERNATIONAL SHOE SHOW, 이하 BISS 2012)'에 참가해 신소재 세라믹 Slip resistant Rubber 아웃솔으로 미끄럼 방지 기능을 극대화시킨 기능성 신발 '나노텍 스티코'를 선보였다.

'나노텍 스티코(Nanotech Stico)'에 사용된 Slip resistant Rubber 아웃솔은 내유성 및 내화학성이 높은 아웃솔로써 미끄럼 방지 성능이 반영구적으로 유지되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또한 신발 바닥 통기성 확보를 위해 오솔라이트 인솔을 사용했으며, 발포 EVA 소재를 사용해 가벼운 무게를 자랑한다. 조리화(clogs), 슬리퍼(slippers), 공업용 장화(boots), 카프 장화(cuff boots), 토캡 장화(Toe-cap boots), 토캡 카프 장화(Toe-cap cuff boots) 등으로 구성돼 있다.

이 제품 개발로 나노텍 세라믹스는 지식경제부로부터 녹색기술 인증서를 받았으며, 경제진흥원 New Art of Shoes Technology 1등상,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재해예방 혁신상, 부산시 신기술 혁신상을 수상한 바 있다.

한편, 올해로 12회째를 맞는 신발 비즈니스 전문 전시회 'BISS 2012'는 범한국 신발인 대회를 통해 국내외 신발인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국제첨단신발기능경진대회, 신발비즈니스세미나 등을 실시해 참가기업들에 보다 많은 비즈니스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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