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SS 2012 현장] 감각적 스타일의 여성구두 브랜드 '페프'와 '미스톡'

신명진 2012-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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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화 전문 브랜드 페프(www.ffeff.co.kr)는 10월 25일부터 27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2012 부산국제신발전시회(BUSAN INTERNATIONAL SHOE SHOW, 이하 BISS 2012)'에 참가해 감각적 스타일의 여성구두 브랜드 '페프'와 '미스톡'을 선보였다.

페프는 20대 후반에서 30대 초반의 여성을 타깃으로, 미스톡은 20대 초반 여성을 타깃으로 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서 소개된 페프 제품은 심플하면서도 포인트가 있는, 그러면서도 고가의 장식과 소재가 적용된 하이퀄리티의 제품으로 정장이나 세미 정장은 물론 청바지와 맞춰 신어도 잘 어울리는 제품이다.

동시에 소개된 미스톡 제품은 컬러 배치가 젊다. 밝은 톤의 컬러를 사용함은 물론 유색이 많아 젊은 여성에게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국내에서는 온라인 숍에서만 유통을 해온 페프는 최근 캐나다와 미얀마 등에 수출을 진행하고 있으며, 해외에서는 오프라인 매장을 통해 판매되고 있다는 것이 관계자의 설명이다.

한편, 올해로 12회째를 맞는 신발 비즈니스 전문 전시회 'BISS 2012'는 범한국 신발인 대회를 통해 국내외 신발인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국제첨단신발기능경진대회, 신발비즈니스세미나 등을 실시해 참가기업들에 보다 많은 비즈니스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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