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SS 2012 현장] 윈포시스, 맞춤 신발제작 3D Foot Scanner 선보여

권세창 2012-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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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포시스(대표 여환철, www.winforsys.com)는 10월 25일부터 27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2012 부산국제신발전시회(BUSAN INTERNATIONAL SHOE SHOW, 이하 BISS 2012)'에 참가해 맞춤형 신발제작장치 '3D Foot Scanner'를 선보였다.

3D Foot Scanner는 3D분석으로 발 측정을 해 발의 길이는 물론 넓이와 형태를 측정할 수 있으며, 이를 3차원 그래픽으로 구현해 세밀하고 정확한 정보를 획득할 수 있는 게 특징이다.

이를 통해 장애인, 스포츠선수, 노인 등 평소 보행이 불편한 분이나 운동선수를 위한 맞춤 신발 제작하는 데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윈포시스는 영상처리 전문기업으로 2004 년 설립돼 영상 처리 관련 연구 개발을 하며, 2차원 영상 검사 및 측정 장비, 3차원 영상검사장비를 주로 생산하고 있다.

한편, 올해로 12회째를 맞는 신발 비즈니스 전문 전시회 'BISS 2012'는 범한국 신발인 대회를 통해 국내외 신발인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국제첨단신발기능경진대회, 신발비즈니스세미나 등을 실시해 참가기업들에 보다 많은 비즈니스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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