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AC 2012 현장] 이레텍, 2축 컨트롤러와 드라이버 일체화한 컨트롤러 전시

송민경 2012-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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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레텍(대표 조삼환, www.erae-tech.com)은 10월 31일부터 11월 2일까지 3일간 고양 킨텍스에서 열리는 '2012 글로벌소재부품산업대전(IMAC 2012)'에 참가해 'COOLZERO'를 포함해 자동화 시스템 및 모션제어 기술을 선보였다.

이레텍의 컨트롤러 시리즈의 신제품 'EDB-2000'은 2축 컨트롤러와 드라이버를 일체형으로 제작한 제품으로, STEP/DIR 방식으로 모터를 구동하며, RS232/RS485 인터페이스를 지원한다.

이 회사 대표제품 'COOLZERO Series'는 COOLSTEP(MOTOR 출력 측에 센싱을 통해 전류 값을 피드백받아 일정한 전류 값을 줌) 기능으로 실시간 부하에 따른 전류 제어가 가능하며, 센서 없이 홈체크가 가능하다.

특히 COOLZERO EDCI Series와 EDI/EDB/EDU Series는 모터, 드라이버, 컨트롤러, 엔코더를 일체화시켜 비용절감은 물론 공정 간소화와 공간활용도 및 효율성을 높여 업계에서 각광을 받고 있다.

스텝모터 드라이버 시장에서 기술력을 인정받은 이레텍은 현재 차세대 수출기업 및 수출유망중소기업으로 선정돼 해외진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한편, 킨텍스(KINTEX)에서 개최되는 IMAC 2012는 국내 최대 규모의 소재/부품 전문전시회로, 올해는 지식경제부 주최의 '글로벌 파트너십 상담회(GP KOREA)', '소재부품 기술상 포상', '글로벌소재부품 기술포럼' 등이 동시 진행되며 '2012 글로벌소재∙부품산업대전'으로 통합돼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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