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AC 2012 현장] 알란텀, 높은 가공성 신소재 '메탈폼' 선보여

권세창 2012-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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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란텀(대표 김현태, www.alantum.com)은 10월 31일부터 11월 2일까지 3일간 고양 킨텍스에서 열리는 '2012 글로벌소재부품산업대전(IMAC 2012)'에 참가해 높은 가공성을 지닌 '메탈폼'을 선보였다.

알란텀은 독일 Fraunhofer와 공동 개발한 신소재 기술과 고려아연의 양산 기술을 바탕으로 스폰지 형태의 첨단 메탈폼을 개발, 생산하는 친환경 신소재 기업이다.

'메탈폼(Metak Form)'은 모든 기공이 연결된 완전 개방형 다공성 금속 구조체로 다양한 기공크기와 낮은 비중량, 높은 가용 용이성이 특징이다.

순수폼(Pure Foam)은 기본 금속(Ni, Fe,Cu)이 가지고 있는 특성을 그대로 유지한 채 3차원 열린 기공의 구조적 성질을 가지고 있는 신소재로, 물보다 가벼운 무계와 넓은 비표면적을 통한 높은 반응성을 가지고 있으며, 주로 연료전지, 2차 전지 전극재, 방열소재로 사용되고 있다.

합금폼(Alloy Foam)은 Ni, Fe, 또는 Cu Foam이 가지고 있는 기본 성질에 첨단 합금기술을 적용한 신소재로 차량, 선박, 플랜트, 배기후처리 장치, 수처리용, 가정용 필터, 엔진 흡음기 등에 많이 활용된다.

한편, 킨텍스(KINTEX)에서 개최되는 IMAC 2012는 국내 최대 규모의 소재/부품 전문전시회로, 올해는 지식경제부 주최의 '글로벌 파트너십 상담회(GP KOREA)', '소재부품 기술상 포상', '글로벌소재부품 기술포럼' 등이 동시 진행되며 '2012 글로벌소재∙부품산업대전'으로 통합돼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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