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AC 2012 현장] 바이켐, 친환경 산업용 세정제 '바이클린' 선보여

신명진 2012-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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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켐(www.bychem.com)은 10월 31일부터 11월 2일까지 3일간 고양 킨텍스에서 열리는 '2012 글로벌소재부품산업대전(IMAC 2012)'에 참가해 친환경 산업용 세정제 '바이클린(BYCLEAN)' 시리즈를 선보였다.

'바이클린(BYCLEAN)' 시리즈는 기존 세정제인 TCE, MC를 대체할 친환경 세정제다. 바이켐은 1977년 설립해 30여년간 중견 도료업체로 자리매김 해왔으며 최근 TCE 대체의 친환경세정제품 개발로 그 기술을 인정받아 국내특허 등록을 마쳤다.

기존 산업용세정제인 TCE, MC는 발암성 및 환경유해성이 있지만 저렴한 비용으로 인해 쉽게 대체를 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번 전시회서 바이켐이 선보인 '바이클린' 시리즈는 TCE, MC 대비 가격대는 유사하게 형성됐지만 인체유해성 및 발암성이 없다는 것이 큰 특징이다.

또한 국내 법규에 유해물질로 해당이 안 되는 제품이라서 경영자 입장에서도 관리의 스트레스가 없으며, 기존의 세척기를 그대로 사용이 가능해 별도의 장치를 구입할 필요가 없다는 게 관계자의 설명이다.

한편, 킨텍스(KINTEX)에서 개최되는 IMAC 2012는 국내 최대 규모의 소재/부품 전문전시회로, 올해는 지식경제부 주최의 '글로벌 파트너십 상담회(GP KOREA)', '소재부품 기술상 포상', '글로벌소재부품 기술포럼' 등이 동시 진행되며 '2012 글로벌소재∙부품산업대전'으로 통합돼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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