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AC 2012 현장] 재료연구소, 국내 대표 소재전문연구기관으로서 향후 목표 밝혀

송민경 2012-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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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연구소(소장 강석봉, www.kims.re.kr)는 10월 31일부터 11월 2일까지 3일간 고양 킨텍스에서 열리는 '2012 글로벌소재부품산업대전(IMAC 2012)'에 참가해 국내 대표 소재전문연구기관으로서의 기능과 향후 목표를 밝혔다.

재료연구소는 재료기술관련 분야의 연구개발, 시험평가, 기술지원 등을 종합적으로 수행하는 국내 대표 소재전문연구기관으로, 금속소재/세라믹소재/표면관련 소재/융복합소재 등의 공정을 연구개발하고, 소재부품의 공인시험평가 및 인증과 기타 기술정책 수립지원, 국가/민간/법인/단체 위탁 사업 등을 수행하고 있다.

또한 2020년까지 세계 1등 소재기술 20개 달성을 목표로 미래형 첨단재료분야의 선도연구개발과 산업체에 대한 기술지원, 국내외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전문화 분야별 선진연구기관과 협력해 기술혁신과 기술경쟁력 확보에 주력하고 있다.

한편, 킨텍스(KINTEX)에서 개최되는 IMAC 2012는 국내 최대 규모의 소재/부품 전문전시회로, 올해는 지식경제부 주최의 '글로벌 파트너십 상담회(GP KOREA)', '소재부품 기술상 포상', '글로벌소재부품 기술포럼' 등이 동시 진행되며 '2012 글로벌소재∙부품산업대전'으로 통합돼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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