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BIT2007 스케치 24] CeBIT, 미녀들에게만 잠자리 제공??

서민호 2007-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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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NOVER, Germany (AVING Special Report on 'CeBIT 2007') -- <Visual News> CeBIT이 열리고 있는 하노버메세(Hanover Messe)는 세계에서 가장 큰 전시장, 전시관실내 면적만 따져도 무려 500,000평방미터에 이른다.

물론 전시관이 들어선 전시장 전체부지를 합하면 이보다 훨씬 더 크다. 전시참여업체도 무려 6,000개가 넘어 이를 모두 다 참관할 경우 엄청난 에너지 소모를 감수해야 한다. 그래서 CeBIT 주최측은 곳곳에 참관객들이 쉴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 놓았다.

‘lifestyle@CeBIT’이라는 특별전시부스 옆에는 ‘누워서 쉴 수 있는 매트’가 마련돼 있다. 피곤해서인지 매트 위에서 전시진행요원인 듯한 ‘독일미녀’들이 잠이 들었다.

< AVING Special Report Team for ‘CeBIT 2007’: Publisher and Editor, Min Choi, Kevin Choi, Caleb Ma, Jason Lee, Rose Kim, Esther Yoon, Samuel Kim, Abe Shim, Benjamin Oh >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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