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BIT2007 스케치 25] 아이들에게 ‘CeBIT’은 최상의 교육현장이자 여행지

서민호 2007-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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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NOVER, Germany (AVING Special Report on 'CeBIT 2007') -- <Visual News> CeBIT은 바이어를 위한 정통 ‘Trade Show’이기 때문에 비즈니스에 관계없는 사람들이 들어오는 것을 꺼려했다. 그러나 최근 주최측은 일반 소비자들의 참관을 적극 허용하는 분위기로 바뀌어가고 있으며 내년부터는 전시회의 성격을 소비자 쪽으로 변화시킬 것으로 보인다.

주말에는 부모들이 아이들을 데리고 가족단위로 ‘세계최대전시회’인 CeBIT을 참관하러 오는 경우가 많다. 어릴 때부터 ‘규모 있는 글로벌비즈니스’를 접하며 자연스럽게 사업을 배울 수 있는 여건이 마련돼 있다는 것만으로도 유럽어린이들은 축복받았다고 할 수 있다.

< AVING Special Report Team for ‘CeBIT 2007’: Publisher and Editor, Min Choi, Kevin Choi, Caleb Ma, Jason Lee, Rose Kim, Esther Yoon, Samuel Kim, Abe Shim, Benjamin Oh >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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