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듀케어&키즈페어 현장] 만화 캐릭터의 다양한 '공부상' 전시한 대우산업

김기홍 2012-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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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산업(대표 조숙희, www.pretun.co.kr)은 11월 15일부터 18일까지 4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제27회 서울국제유아교육전(EDUCARE 2012 Fall)' 및 '제7회 서울국제어린이 유아교육전(KIDS FAIR 2012)'에 참가해 공부상, 자석상, 인테리어상 등 다양한 캐릭터를 이용한 제품을 선보였다.

(사진설명 : 헬로키티 캐릭터를 이용한 자석, 공부상)

이 회사는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만화영화 캐릭터를 활용, PB와 E1 등급의 친환경 MDF소재의 공부상을 비롯해 자석상, 인테리어테이블, 변기커버, 매트 등을 만들고 있다.

최근 인기를 얻고 있는 앵그리버드 캐릭터와 뽀로로, 리틀타익스, 둥둥이, 헬로키티 등 수십 종의 제품을 개발, 유통하고 있으며 연간 50만불 이상 일본으로 수출하고 있다.

대우산업 영업부 김보선 과장은 "모든 제품에 프탈레이트 가소재를 사용하지 않으며 중금속이 검출되지 않는다. 6대 가소재와 8대 중금속 안전검사를 통과한 제품"이라며 "튼튼하고 세련된 제품, 유해성분이 없는 친환경 제품을 개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국내 대표 최장수 유아교육전인 '제27회 서울국제유아교육전'은 '제7회 서울국제어린이유아용품전'과 동시 개최되며 임신, 출산, 육아, 유아교육관련 정보 및 제품은 물론, 아이 성장에 필요한 식품, 의류, 스포츠용품, 건강보조식품, 의약품, 가구 인테리어소품 등이 총망라돼 전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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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 : 뽀로로 공부상)

(사진설명 : 캐릭터 모양을 본딴 상도 눈에 띈다)

(사진설명 : 캐릭터 PB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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