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듀케어&키즈페어 현장] 크래들코리아, 단어 읽어주는 '낱말 카드' 선보여

송민경 2012-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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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래들코리아(대표 최성민, www.cradlekorea.com)는 11월 15일부터 18일까지 4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제27회 서울국제유아교육전(EDUCARE 2012 Fall)' 및 '제7회 서울국제어린이∙유아교육전(KIDS FAIR 2012)'에 참가해 단어를 읽어주는 북트리의 신제품을 소개했다.

책 읽어주는 나무 '북트리'는 태그가 부착된 책이나 카드를 갖다 대면 자동으로 책을 읽어주기 때문에 유아동부터 초등학생까지 스스로 쉽고 재미있게 독서를 즐길 수 있다. 특히 아담한 사이즈의 단말기로 실내 인테리어 효과는 물론 쾌적한 독서환경을 극대화시킬 수 있다.

이번 전시회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낱말 카드는 글자를 처음 배우기 시작하는 영유아를 위한 제품으로, 카드 양면에 그림과 그림에 맞는 단어가 새겨져 있으며, 이 카드를 단말기에 대면 단어가 읽히면서 유아가 흥미롭게 단어를 배울 수 있도록 기획됐다.

크래들코리아는 현재 20여 개 출판사와 제휴를 맺고 영유아에서부터 초등학생 연령대까지를 아우르는 다양한 분야의 도서를 제공하고 있으며 신제품 개발과 더불어 꾸준히 콘텐츠를 확장시켜 나가고 있다.

한편, 국내 대표 최장수 유아교육전인 '제27회 서울국제유아교육전'은 '제7회 서울국제어린이유아용품전'과 동시 개최되며 임신, 출산, 육아, 유아교육관련 정보 및 제품은 물론, 아이 성장에 필요한 식품, 의류, 스포츠용품, 건강보조식품, 의약품, 가구/인테리어소품 등이 총망라돼 전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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