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지문인식 3인방, 라스베이거스에서 선의의 경쟁!

박태준 2007-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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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 VEGAS, USA (AVING Special Report on 'ISC West 2007') -- <Visual News> 세계무대를 주름잡고 있는 한국의 지문인식 3인방 니트젠(대표 배영훈 www.nitgen.com), 슈프리마(대표 이재원 www.supremainc.com) 그리고 유니온커뮤니티(대표 신요식 www.unioncomm.co.kr)가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되는 'ISC West 2007'에 참가해 선의의 경쟁을 펼치고 있다.

세 업체 모두 글로벌 시장에서 지문모듈 및 완제품을 수출하며 한국 지문인식기술의 위상을 드높이고 있는 업계 선두기업이다. 이번 전시회에서 니트젠은 생체인식으로 출입국을 관리하는 '엔바이오 게이트'를 슈프리마는 기존 출입통제기에 RF카드인증기능을 추가한 '바이오스테이션 RF'를 그리고 유니온은 얼마 전 출시한 신제품을 선보였다.

< AVING Special Report Team for 'ISC West 2007': Gaius Park, Joshua Shim >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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