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에서 교육까지 '인천 베이비&키즈페어' 오는 29일 개막!

손은경 2012-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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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에서 교육까지 우리 아이와 관련된 모든 것을 한자리에서 한눈에 볼 수 있는 '제5회 인천 임신, 출산, 유아용품 및 유아교육전(이하 인천 베이비&키즈페어)'이 오는 11월 29일(목)부터 12월 2일(일)까지 인천 송도 컨벤시아 1층 전시장에서 개최된다.

'제5회 인천 베이비&키즈페어'는 임신, 출산용품은 물론 유아교육 관련 업체도 참가해 임신 중이거나 자녀를 둔 가족이 필요한 제품을 비교해 볼 수 있는 전시회다.

임신과 출산을 준비하면서 태어날 아기를 위해 좋은 제품, 안전한 제품을 구매를 하려고 여기저기 많이 알아보게 되지만 온라인에서 좋다고 하는 것은 포장된 광고 글 같기도 하고 그렇다고 무거워진 몸으로 이곳저곳 다니기도 힘든 실정이다. 이런 엄마들의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열리는 것이 바로 전시회이다. 많은 예비맘들의 전시회에 대한 관심이 높은 가장 큰 이유는 전시장에서 여러 제품을 직접 보면서 비교하고 상담을 받으면서 구매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번 '제5회 인천 베이비&키즈페어'는 130개 업체 350부스로 개최된다. 지난 행사 보다 규모와 참가업체수가 늘어서 더욱 볼거리가 풍성해졌다. 임신, 출산용품뿐만 아니라 학습지, 퍼즐, 교구 등의 교육업체들도 참여를 하니 교육제품에 관심 있는 영유아 엄마들도 참가업체들을 눈여겨 보자.

출품품목을 살펴보면 임신, 출산용품으로는 침구류, 의류, 수유용품, 유모차, 아기띠, 카시트, 아기전문스튜디오, 제대혈, 태아보험 등이 있고 학습지, 유아교육프로그램, 영어도서, 아동그림책 등의 교육관련 기업들과 완구, 의류, 가전 등의 용품업체들이 참여해 다양한 제품과 관련 서비스를 선보이게 된다.

전시회 구석구석을 놓치지 않고 유용하게 관람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무작정 전시장으로만 가게 되면, 한정된 공간에서 많은 기업들이 자사의 프로그램과 제품을 소개하므로 혼란스럽고 몸만 피곤하게 된다. 따라서 평소 관심 있어 하고 개인적으로 알아보고 싶은 제품이나 브랜드가 참여하는지 전시회 홈페이지의 참가업체리스트와 전시장 배치도에서 미리확인해 보고, 동선을 계획해 보는 것이 시간낭비를 줄이는데 많은 도움이 된다.

또한 제품을 고를 때는 현재 내 아이에게 적합한지, 제품 내용과 필요성에 대해 꼼꼼히 따져보자. 또한 송도국제도시답게 전시장 주변에 나들이 할 공원, 체험관이 있어 나들이 계획을 전시회 일정에 맞게 준비하는 것도 좋겠다.

전시회 공식 홈페이지 에듀톡(www.ibabyshow.co.kr)에 회원가입을 하면 무료입장이 되니 잊지 말고 가입해 무료로 관람하자. 또한, 삼성산부인과와 미가스튜디오가 함께 진행하는 임산부교실과 주최사인 세계전람이 주최하는 임산부요가와 부모교실 등의 엄마교실과 체험교실이 진행될 예정이니 지속적으로 에듀톡을 통해 스케줄을 체크하고 참관해보자.

그리고 관람객 대상으로 다양한 경품 이벤트도 있으니 즐거운 행운도 기대해보자. 입장권은 3000원이고 미취학 아동은 무료다. 10시부터 5시 30분까지 관람이 가능하며 입장마감은 5시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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