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심천하이테크페어] 쓰리디누리, 안경 필요없는 3D 태블릿 '프리메로'

유나영 2012-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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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테크노파크 전시지원기업 쓰리디누리(대표 김정진, www.3dnuri.com)는 11월 16일(금)부터 21일(수)일까지 중국 심천 컨벤션전시센터에서 열린 '2012 심천하이테크페어(CHINA HI-TECH FAIR 2012)'에 참가해 안경이 필요없는 3D 태블릿 '프리메로(PRIMERO)'를 선보였다.

'프리메로'는 5인치 와이드 스크린 3D 태블릿 제품으로, 안드로이드 OS 기반에서 동작하는 혁신적인 3D 플레이어 소프트웨어를 내장해 안경을 착용하지 않고도 베리어 LCD상에서 2D/3D 영상 시청이 가능하다.

또한 무선 인터넷을 지원하며, ETRI의 지원하에 휴대장치에 적합한 SVAF(Stereoscopic Video Application Format ), ISO/IEC 23000-11 표준을 적용한 2D/3D 영상 콘텐츠 제작 및 스케줄링, 재생기의 통합 솔루션을 제공한다.

기업 관계자는 "올해로 3번째 전시회에 참가하고 있으며, 최신 트렌드인 자사의 3D 제품에 많은 관람객들과 바이어들이 관심을 보여 기쁘게 생각한다" 고 전했다.

한편, 올해로 14회째를 맞는 이번 전시회는 총 48개국 2900개사가 참가했으며, 53만여명의 참관객과 홍콩 및 대만, 마카오 등 인접지역 전문 바이어들이 대거 참석했다.

<이 기사는 (재)대전테크노파크(www.djtp.or.kr)가 추진하는 해외전시토탈마케팅지원사업 일환으로 전시회참가지원기업을 에이빙(AVING.net)에서 취재·보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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