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HS 2007 Wrap up] 미국 내 18개 주요브랜드의 200여 신제품 선보인 'Jarden'

원은영 2007-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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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CAGO, USA (AVING Special Report on 'IHS 2007') -- <Visual News> 미국 시카고에서 개최된 세계최대 가정용품 전시회 IHS(International Home&Housewares Show) 2007에서 최대 규모의 부스를 마련한 브랜드는 미국 Jarden 그룹의 자회사인 'Jarden Consumer Solutions(JCS, www.jardencs.com)'였다.

JCS는 Crock-Pot, FoodSaver, Sunbeam, Mr. Coffee, Oster 등 미국 내 굵직한 브랜드의 신제품 약 200여 개 모델을 선보이며 기선을 제압했다. 각 브랜드별 주력상품으로는 Crock Pot 브랜드의 슬로우 쿠커, Mr.Coffee 브랜드의 커피메이커, FoodSaver 브랜드의 진공포장기, Oster 브랜드의 블렌더, Sunbeam 브랜드의 그릴 등을 내놓았다.

설립된 지 올해로 114년을 맞이하는 JCS의 역사는 가정용 클리핑 머신을 제조했던 1893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1924년 Oster를 시작으로 Rival, Sunbeam, Mr.Coffee 브랜드를 런칭하면서 Sunbeam Corporation 이름으로 회사를 확장시켜 나갔다.

2001년 파산위기를 극복한 후 2005년부터 Jarden Corporation에 순차적으로 인수되면서 지금의 JCS가 만들어졌고 인수 합병을 통한 기업 대형화 정책을 고수하면서 현재까지 18개의 가정용품 브랜드를 갖고 있으며 11개 국가에 25개 설비공장을 갖춘 대형 브랜드로 성장했다.

(사진설명 : Crock Pot 브랜드의 슬로우 쿠커)

(사진설명 : Mr.Coffee 브랜드의 커피메이커)

(사진설명 : FoodSaver 브랜드의 진공포장기)

(사진설명 : Sunbeam 브랜드의 그릴)

(사진설명 : Oster 브랜드의 블렌더)

< AVING Special Report Team for 'IHS 2007': Sheri Choi, Grace Won >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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