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카페쇼 2012 현장] 콜롬버스STC, '커피의 와인'으로 불리는 더치커피 선보여

신두영 2012-11-24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콜롬버스에스티씨(대표 박호림, www.coffeearche.com)는 11월 22일부터 25일까지 나흘간 서울 코엑스에서 진행되는 아시아 최대 규모 커피박람회 '제11회 서울카페쇼(Cafe Show 2012)'에 참가해 자사의 더치커피 브랜드 '커피 아르케'를 선보였다.

이번 카페쇼에 선보인 커피 아르케는 찬물을 사용해 커피를 추출하는 더치커피로 카페인 함량이 낮으면서 장기간 숙성 시 맛과 향이 깊어진다.

특히 12시간 동안 커피 원액을 추출해 향이 깊고 진하며, 와인처럼 바디감이 있어 '커피의 와인'이란 애칭을 가지고 있다는 게 회사측의 설명이다.

커피 아르케는 신선한 커피를 위해 선별된 최고의 생두를 사용해 로스팅 메뉴얼 방법으로 원산지별 특성을 살려 직접 로스팅한다. 또 나라별 원두 고유의 특징을 살릴 수 있는 선 로스팅 후 블랜딩 원칙을 고수하고 있다.

한편 서울카페쇼는 올해로 11년째를 맞이하는 국내 최초의 커피 및 식음료 박람회로, 10년에 걸쳐 커피, 차, 베이커리, 카페 인테리어 등 카페 관련 산업 전반을 아우르며 아시아 최대 규모의 글로벌 전시회로 자리매김해 왔다. 'Blossom the Taste'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올해 전시회는 해외 커피 산지 업체의 참여와 참가국 증가로 국제적 경쟁력을 한층 높였으며, 총 22개국 312개사가 참가한다.

→ 서울카페쇼 뉴스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Global News Network 'AVING'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