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카페쇼 2012 현장] 다날엔터테인먼트, 음악과 커피가 결합된 문화공간 '달.콤커피'

최소영 2012-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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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날엔터테인먼트(www.dalkomm.com)는 11월 22일부터 25일까지 나흘간 서울 코엑스에서 진행되는 아시아 최대 규모 커피박람회 '제11회 서울카페쇼(Café Show 2012, 이하 서울카페쇼)'에 참가해 음악과 커피가 결합된 문화공간 '달.콤커피'를 소개했다.

음악과 커피라는 두 가지 키워드를 가지고 국내 최초로 온라인 음악 콘텐츠(달뮤직)와 결합된 멀티 카페 문화공간을 선보인 '달.콤커피'는 포화 상태의 커피시장에서 독자적인 브랜드 이미지를 구축하며 새로운 개념의 커피시장을 개척하고 있다. '달.콤커피'가 지닌 음악적 요소들 때문에 커피프랜차이즈임에도 많은 음악관계자들로부터 관심의 대상이 되고 있다.

그 첫 번째가 '달.콤커피'의 자랑 'A cup of music(음악 한 잔)'이라는 콘셉트의 스탬프 카드다. 단순한 스탬프 카드이지만 카드 안에는 음악 콘텐츠가 결합된 QR코드가 삽입돼 언제 어디서든 뮤직카드 한 장으로 매달 새로운 음악을 즐길 수 있다.

두 번째는 카페의 안과 밖을 음악이라는 매개체로 소통하겠다는 '달.콤커피'의 라이브 브랜드 '베란다라이브'다. 정기적으로 카페에서 실시되는 이 공연을 통해 실제로 카페 안은 물론 카페 외부의 고객들이 하나가 된다. 또한 '달.콤커피' 고객이라면 누구나 매장에서 연주할 수 있도록 마련된 기타대여 서비스는 빼놓을 수 없는 '달.콤커피'만의 음악적 포인트다.

사운드 블렌딩(Sound blending)이라는 슬로건에 걸맞게 커피, 이야기 그리고 음악이 함께하는 공간을 지향하는 '달.콤커피'는 고객의 취향에 따라 원두를 선택할 수 있는 K1, K2, K3의 '원두선택제'를 도입하고 있다. 또한 일반적인 커피메뉴얼에서 벗어나 커피원액을 빙결한 '큐브'라는 신 개념의 커피음료를 도입해 색다른 메뉴를 체험할 수 있다.

'달.콤커피'의 목표는 고객들에게 '달.콤커피'라는 공간의 의미가 커피만 마시는 일회성의 장소가 아닌 음악으로 소통하는 문화 플레이스로써 특정공간으로 자리매김하는 것이다.

'달.콤커피'는 휴대폰 결제서비스 사업을 시행하는 주식회사 다날의 자회사인 다날엔터테인먼트 소속의 커피프랜차이즈다. 다른 커피프랜차이즈 브랜드들과 달리 모티브가 음악이라는 특색이 있는데 이는 다날엔터테인먼트의 스타화보, 음원사업 등 다양한 콘텐츠에서 영향을 받았다.

다날엔터테이먼트의 한진우 본부장은 "최대 박람회인 제11회 서울카페쇼를 통해 달콤의 새로운 사업과 차별화된 요소를 알리는 동시에 예비창업자들에게 사업 성공의 파트너가 될 수 있도록 정성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서울카페쇼는 올해로 11년째를 맞이하는 국내 최초의 커피 및 식음료 박람회로, 10년에 걸쳐 커피, 차, 베이커리, 카페 인테리어 등 카페 관련 산업 전반을 아우르며 아시아 최대 규모의 글로벌 전시회로 자리매김해 왔다. 'Blossom the Taste'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올해 전시회는 해외 커피 산지 업체의 참여와 참가국 증가로 국제적 경쟁력을 한층 높였으며, 총 22개국 312개사가 참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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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 'A cup of music(음악 한 잔)'이라는 콘셉트의 스탬프 카드)

(사진설명: 고객의 취향에 따라 원두를 선택할 수 있는 K1, K2, K3의 '원두선택제'를 도입)

(사진설명: 커피원액을 빙결한 '큐브'라는 신 개념의 커피음료를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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