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카페쇼 2012 현장] 서울우유, '바리스타즈 밀크' 체험기회 제공!

최소영 2012-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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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우유협동조합(조합장 송용헌, www.seoulmilk.co.kr)은 11월 22일부터 25일까지 나흘간 서울 코엑스에서 진행되는 아시아 최대 규모 커피박람회 '제11회 서울카페쇼(Café Show 2012, 이하 서울카페쇼)'에 참가해 바리스타 전용 우유 '바리스타즈 밀크'를 선보였다.

지난 10월 서울우유는 카페라떼, 카푸치노 등을 만들 때 들어가는 우유를 최적화시킨 '서울우유 바리스타즈 밀크'를 국내 최초 출시했다. 이 제품은 커피와 가장 잘 어울리는 우유를 만들기 위해 전문 바리스터와 서울우유 밀크마스터가 공동연구 개발한 신제품이다.

'서울우유 바리스타즈 밀크'는 부드러운 맛과 풍부한 우유 거품이 생성될 수 있도록 전용 생산 라인에서 만들어지고 있으며, 초보자도 커피를 만들 때 필요한 우유거품과 라떼아트를 쉽게 만들 수 있다고 서울우유 측은 설명했다.

이번 서울카페쇼에서 서울우유는 바리스터와 커피 관계자에게 카페라테 체험기회를 제공하고 있으며 설문조사 후 1리터 크기의 바리스타즈 밀크를 증정하고 있다.

1937년 창립된 서울우유협동조합(이하 서울우유)은 업계 최초로 '콜드체인시스템'을 도입해 신선한 우유를 만들고 있다. 또한 국내 유일의 젖소 주치의 시스템인 밀크마스터(Milk Master) 제도를 도입했고 요쿠르트, 치즈, 버터와 같은 다양한 우유 가공품을 만드는 유제품 전문기업이다.

(사진설명: 바리스타즈 밀크로 만드는 카페라떼)

(사진설명: 서울우유 휘핑크림, 생크림)

(사진설명: 바리스타즈 밀크 체험존에 모여든 참관객들)

한편 서울카페쇼는 올해로 11년째를 맞이하는 국내 최초의 커피 및 식음료 박람회로, 10년에 걸쳐 커피, 차, 베이커리, 카페 인테리어 등 카페 관련 산업 전반을 아우르며 아시아 최대 규모의 글로벌 전시회로 자리매김해 왔다. 'Blossom the Taste'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올해 전시회는 해외 커피 산지 업체의 참여와 참가국 증가로 국제적 경쟁력을 한층 높였으며, 총 22개국 312개사가 참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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