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카페쇼 2012 현장] 온두라스 고지대에서 온 'CAFE DE HONDURAS'

김수진 2012-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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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FE DE HONDURAS'(www.cafedecostarica.com, www.ihcafe.hn) 25일까지 나흘간 서울 코엑스에서 진행되는 아시아 최대 규모 커피박람회 '제11회 서울카페쇼(Cafe Show 2012, 이하 서울카페쇼)'에 참가했다.

온두라스는 매년 코스타리카(CostaRica)에서 열리는 국제커피협회주간 COE(Cup of Excellence)의 회원국으로 커피의 질 관리, 친환경 기술을 통한 생산력 등 적극적인 홍보로 농가들의 이익 증대를 위해 힘쓰고 있다. 

또한, 'CAFE DE HONDURAS'는 COE에서 우승한 농장명을 함께 사용한 것이며, 부드러운 신맛, 캐러멜향, 약간 쓴 맛이 조화를 이뤄 주로 블렌딩(Blending)에 많이 사용된다.

한편, 서울카페쇼는 올해로 11년째를 맞이하는 국내 최초의 커피 및 식음료 박람회로, 10년에 걸쳐 커피, 차, 베이커리, 카페 인테리어 등 카페 관련 산업 전반을 아우르며 아시아 최대 규모의 글로벌 전시회로 자리매김해 왔다. 'Blossom the Taste'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올해 전시회는 해외 커피 산지 업체의 참여와 참가국 증가로 국제적 경쟁력을 한층 높였으며, 총 22개국 312개사가 참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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