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카페쇼 2012 현장] BnC, 상쾌한 아침 같은 커피 '라마니따'

김기홍 2012-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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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엔씨 코퍼레이션(대표 권성훈, 정재근 www.bnc-corp.com)은 22일부터 25일까지 나흘간 서울 코엑스에서 진행되는 아시아 최대 규모 커피박람회 '제11회 서울카페쇼(Cafe Show 2012, 이하 서울카페쇼)'에 참가해 생두를 직접 가공해 만든 '라마니따' 커피를 선보였다.

이 회사는 이태리의 유명 로스터 제조사린 '페트론치니 임피안티'사와 기술협약을 통해 로스팅 시스템을 구축하고 이태리 전통방식으로 에스프로소 커피를 만들어 프랜차이즈, 호텔, 레스토랑, 커피전문점 등에 공급하고 있다. 또한, 커피사업부, 장비사업부, 커피교육 및 창업 컨설팅 파트로 조직을 구성하고 커피관련 부재료 유통사업까지 진출하고 있다.

특히, 이번 전시회에 선보인 '라마니따' 에스프로소 커피는 이태리 전통방식의 로스팅 시스템과 블랜딩 기술을 접목한 것으로 맛과 향이 다른 '레이시 레이디', '다크 레이디', '러블리 레이디' 등 세 종류가 있다.

권성훈 대표는 "라마니따 에스프레소 커피는 생두를 수입 직접 로스팅, 블랜딩해 만든다. 산뜻한 산미와 바디감이 풍부한 '레이시 레이디'는 이태리 북부스타일의 블랜딩 커피이고, 묵직하고 쌉싸름한 맛과 강한 초콜릿 맛의 '다크레이디'는 남부 스타일"이라며 "러블리 레이디는 중배전 커피로 핸드드립 또는 브루워를 이용, 진하게 내려 마시기 좋은 프리미엄급 커피"라고 소개했다.

(사진설명 : 로스팅 장비)

(사진설명 : BFC 디럭스 에스프레소 머신)

한편, 서울카페쇼는 올해로 11년째를 맞이하는 국내 최초의 커피 및 식음료 박람회로, 10년에 걸쳐 커피, 차, 베이커리, 카페 인테리어 등 카페 관련 산업 전반을 아우르며 아시아 최대 규모의 글로벌 전시회로 자리매김해 왔다. 'Blossom the Taste'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올해 전시회는 해외 커피 산지 업체의 참여와 참가국 증가로 국제적 경쟁력을 한층 높였으며, 총 24개국 328개사가 참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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