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카페쇼 2012 현장] 제과제빵 식품원료 전시한 '선인'

김기홍 2012-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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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인(대표, 이효구,www.ppang.biz)은 11월 22일부터 25일까지 나흘간 서울 코엑스에서 진행되는 아시아 최대 규모 커피박람회 '제11회 서울카페쇼(Cafe Show 2012, 이하 서울카페쇼)'에 참가해 각종 식품원료를 선보였다.

선인은 1995년 식품 제조를 시작으로 수입원료의 국산화를 통해 2009년 500여 톤의 식품원료를 수출하기도 했다. 또한, 과일류, 필링크림, 발효식품 등을 가공 생산하고 가공제품과 제빵, 제과 등에 필요한 원부자재와 초콜릿, 장식품 등을 수입, 유통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는 신제품 코코아, 샌드위치빵, 오미자 가공식품을 비롯해 겨자씨, 밀크런치, 옥수수 등의 브래드 토핑과 코코아버터, 초코칩, 몰딩 초콜릿 등 코코아 가공품을 전시했다. 또한 제과제빵에 쓰이는 샤워종, 제방계량제 등 부자재도 소개했다.

한편, 서울카페쇼는 올해로 11년째를 맞이하는 국내 최초의 커피 및 식음료 박람회로, 10년에 걸쳐 커피, 차, 베이커리, 카페 인테리어 등 카페 관련 산업 전반을 아우르며 아시아 최대 규모의 글로벌 전시회로 자리매김해 왔다. 'Blossom the Taste'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올해 전시회는 해외 커피 산지 업체의 참여와 참가국 증가로 국제적 경쟁력을 한층 높였으며, 총 24개국 328개사가 참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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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 : 또띠야, 난 등 빵류)

(사진설명 : 오미자를 비롯한 과일류)

(사진설명 : 과일 1, 2차 가공식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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