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카페쇼 2012 현장] 지엠에스, 위 자극성분 없애 부드러운 독일명품 '이데커피' 선보여

송민경 2012-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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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엠에스(대표 김병목)는 11월 22일부터 25일까지 나흘간 서울 코엑스에서 진행되는 아시아 최대 규모 커피박람회 '제11회 서울카페쇼(Café Show 2012, 이하 서울카페쇼)'에 참가해 독일 명품 '이데커피'와 '가닉워터'를 선보였다.

이데 커피(IDEE KAFFEE)는 독일에 본사를 둔 140년 역사의 다보븐 사 제품으로, 특허 받은 스팀 공법이 반영돼 로스팅 과정 중 위를 자극하는 성분인 클로로겐산, 피로카테콜, 히드로퀴논을 비롯한 불순물을 제거, 커피 본연의 깊고 풍부한 맛과 향을 살렸다.

이데 커피의 공식수입원인 지엠에스의 이진화 이사는 "이데 커피는 독일에서 임상실험을 통해 속쓰림이 없는 커피로 증명돼 유럽 전역에서 기능성 커피로 인정받고 있다"며, "그간 속쓰림 때문에 커피를 즐기지 못했던 국내 사용자에게는 희소식"이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지엠에스는 노르웨이 빙하수로 만든 독일의 '가닉워터(ganicwater)'를 선보였다. 이 제품은 무기물이 함유된 미네랄 워터로, 당과 칼로리가 전혀 없는 딸기향/레몬향/스피어민트향/크랜베리향의 아로마 워터와 야생 서양자두/망고·감귤/아사이 포도의 비타민 워터로 구성됐다.

한편 서울카페쇼는 올해로 11년째를 맞이하는 국내 최초의 커피 및 식음료 박람회로, 10년에 걸쳐 커피, 차, 베이커리, 카페, 인테리어 등 카페관련 산업전반을 아우르며 아시아 최대 규모의 글로벌 전시회로 자리매김해 왔다. 'Blossom the Taste'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올해 전시회는 해외 커피 산지 업체의 참여와 참가국 증가로 국제적 경쟁력을 한층 높였으며, 총 22개국 312개사가 참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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