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심천하이테크페어] 바램시스템, 소형 WiFi 카메라 '앱캠' 선보여

유나영 2012-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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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테크노파크 전시지원기업 바램시스템(대표 서병조,www.varram.com)은 11월 16일(금)부터 21일(수)일까지 중국 심천 컨벤션전시센터에서 열린 '2012 심천하이테크페어(CHINA HI-TECH FAIR 2012)'에 참가해 휴대용 소형 WiFi 카메라 '앱캠(AppCam)'를 선보였다.

'앱캠(AppCam)'은 Single Chip 탑재 및 WiFi 통신을 위한 TCP-IP Stack 처리 기술이 적용된 카메라로, 스마트폰과 WiFi 통신을 통해 300만 화소의 HD급 고화질 영상 및 사진의 실시간 촬영 및 전송, 저장과 함께 원격 모니터링이 가능한 제품이다.

또한 30x30x30mm 크기의 최소형으로 개발돼 휴대성을 극대화했으며, 30프레임의 속도를 제공한다. 더불어 iOS와 안드로이드 기반의 스마트 기기에서 지원 가능하며, 베이비 모니터와 차량용 블랙박스, 후방카메라, CCTV, 레저용 카메라 등 다양하게 활용 가능하다.

기업 관계자는 "이번 전시회는 올해 처음 참가한 것으로, 많은 바이어 및 참관객들이 자사의 제품에 관심을 보여 기쁘게 생각한다"고 전했다.

한편, 올해로 14회째를 맞는 이번 전시회는 총 48개국 2900개사가 참가하며, 참관객은 53만여명에 달할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홍콩 및 대만, 마카오 등 인접지역 전문 바이어들이 대거 참석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 기사는 (재)대전테크노파크(www.djtp.or.kr)가 추진하는 해외전시토탈마케팅지원사업 일환으로 전시회참가지원기업을 에이빙(AVING.net)에서 취재·보도하고 있습니다.

'2012 심천하이테크페어'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사진설명: '앱캠'을 설치한 로봇의 시연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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