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풍력에너지대전 현장] 영진C&C, 가볍고 설치 용이한 산업용 복합재 전시

손은경 2012-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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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C&C(www.yjcorps.com)는 12월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풍력산업의 중심지인 경상남도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진행되는 '2012 대한민국 풍력에너지대전(Wind Power Korea 2012)'에 참가해 가볍고 설치가 용이한 산업용 복합재를 선보였다.

(사진설명: 물에 뜰 만큼 가벼운 고효율 패널)

이 기업은 KW급 풍력발전용 복합재 Rotor Blade, 복합재 Nacelle, 복합재 Tower 등 풍력발전용 부품들을 설계, 제작, 시험, 평가하고 있다. 풍력산업 제품뿐만 아니라 일반산업용 고효율 방음 패널, 복합재 파이프, 패널, 철도차량, 자동차 부품 등도 생산하고 있다.

이 밖에도 민항기 및 군수용 항공기, 무인기, 복합재 항공기의 부품 및 치공구를 제작하는 것은 물론, 위그선, 선박, 요트 분야의 도어, 케노피, 선박 방음 패널, 구조물 등을 설계 및 제작하고 있다.

한편 대한민국 풍력에너지대전은 전국 풍력 시스템(80%), 부품(50%) 업체가 밀집해 있는 동남권의 중심지인 경상남도가 주최, 지식경제부, 국토해양부, 녹색성장위원회, 에너지관리공단,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한국전기연구원, 재료연구소가 지원, 경남테크노파크, 한국풍력산업협회, 한국풍력에너지학회, 다인씨앤엠이 공동 주관한다. 94개사 302부스가 참가한 이번 전시회는 국내 풍력산업의 활성화와 풍력부품 수출화의 선도적 입지 확보를 위해 시스템기업과 부품기업간의 네트워크, 국내기업과 해외기업간의 네트워크, 풍력산업과 국민들간의 네트워크를 이뤄낸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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