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S 2013-대구모바일융합센터] 제이디사운드, 휴대 가능한 디제잉 기기 '피디제이' 선보여

유나영 2012-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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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모바일융합센터 전시지원기업 제이디사운드(대표 김희찬, www.jdsound.co.kr)는 2013년 1월 8일(화)부터 11일(금)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2013 국제전자제품박람회(CES 2013)'에 참가해 휴대 가능한 디제잉 기기 '피디제이(PDJ)'를 선보인다.

'피디제이'는 세계 최초로 두 개의 터치패드 LCD를 적용한 디제이 장치로써 여러 개의 버튼을 사용해 아날로그적인 감성을 더하고 조작의 편의성을 극대화한 제품이다.

또한 10개의 특허 출원을 받았으며, 2012년 2월 중소기업청장 표창을 수상한 바 있다. 2012년 6월 피츠버그 국제발명 전시회에서 금상을 수상했으며, 획기적이고 참신한 디자인으로 2012년 9월 Good-Design으로 선정돼 제품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제이디사운드는 품질 경영 인증 및 CE/FCC/KCC의 인증을 받았으며, 라이선스 ISO 9001를 획득했다.

'CES 2013'은 미국 600여 소비재 전자산업 업체들의 모임인 가전제품제조업자협회(CEA)에서 주최하는 세계 최대의 전자제품 전시회로, 오디오·비디오·카오디오·컴퓨터·하드웨어·소프트웨어·위성수신기·전화기를 비롯해 홈네트워크·모바일·MP3 등 일상생활과 관련된 모든 종류의 가전제품이 전시된다. 전 세계 가전업계의 흐름을 한눈에 알 수 있으며, 매년 2천여 개에 달하는 업체가 참가, 10만 명이 넘는 관련자들이 모인다.

한편, 대구모바일융합센터는 국책사업 '모바일융합 신산업 글로벌 경쟁력 강화사업'의 일환으로 이번 전시회에 참가하는 국내 모바일IT융합 9개사에 부스임차 및 시설장치, 상담 통역, 제품 운송, 제품 디렉토리북 제작 등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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