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HS2007 Wrap up] 미국 시장 겨냥한 아시아 브랜드들!

원은영 2007-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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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CAGO, USA (AVING Special Report on 'IHS 2007') -- <Visual News> 미국 시카고에서 개최된 세계최대 가정용품 전시회 IHS(International Home&Housewares Show) 2007에서 세계 최대 시장을 공략하려는 아시아 브랜드의 전략 제품들이 주목을 받았다.

가장 많은 주목을 받은 브랜드는 일본의 산요(Sanyo), 조지루시(Zojirushi), 그리고 한국의 엔유씨전자(NUC)였다. 슬로우 쿠커, 커피메이커, 토스터, 블렌더 등이 주를 이루는 미국 시장을 타겟으로 한 이들 제품은 아시아적 특성을 유지하면서도 서양인들이 필요로 하는 기능을 접목시킨 것이 특징이다.

산요는 스프나 스튜 등 슬로우 푸드 조리가 가능한 밥솥을 주력으로 내세웠으며, 조지루시는 리조뜨(risotto) 요리까지 할 수 있는 밥솥을 선보였다. 또한 한국의 엔유씨전자는 컨버젼스형 주방가전인 요구르트 아이스크림제조기와 과일, 야채 등을 건조할 수 있는 식품건조기를 쿠빙스라는 브랜드로 소개했다.

(사진설명: 산요가 미국 시장에 선보인 전략제품, 슬로우 푸드 조리가 가능한 밥솥을 주력으로 내세웠다)

(사진설명: 조지루시의 전략제품, 리조뜨(risotto) 요리까지 할 수 있는 밥솥)

(사진설명: 엔유씨전자의 전략제품, 컨버젼스형 주방가전인 요구르트 아이스크림제조기와 과일, 야채 등을 건조할 수 있는 식품건조기를 주력으로 선보였다)

< AVING Special Report Team for 'IHS 2007': Sheri Choi, Grace Won >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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