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S 2013-대구모바일융합센터] 포디컬쳐, 3차원 스캐닝 시스템 선보여

유나영 2012-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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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모바일융합센터 전시지원기업 포디컬쳐(대표 김종성, www.4dculture.com)는 내년 1월 8일(화)일부터 11일(금)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2013 국제전자제품박람회(CES 2013)'에 참가해 3차원 스캐닝 시스템을 선보인다.

(사진설명: 3차원 치아 스캐너(3D Dental Scannenr))

포디컬쳐의 '3차원 치아 스캐너(3D Dental Scannenr)'는 교정 장치 제작 및 의치 생성에 있어 정확한 환자의 치아 형태를 3차원 디지털 정보로 생성하고 치기공업체 및 치과 간의 상호 신뢰성 있는 정보 교환을 제공한다. 또한 기존 대비 비용 절감 효과를 창출함으로써 환자들의 치과 의료비 지출 부담을 줄이고 환자에게 심리적 안정감을 제공한다.

'3차원 레이저 스캐너(X-Scan)'는 산업 전반에서 요구되는 고정밀 측정, 형상 비교 검사, 인라인 생산라인에서의 비선형적 피처 정보 획득에 특화된 장비로, 기존의 고가 수입제품과 성능과 사용상의 편리성은 유지하되 가격의 거품을 대폭 제거한 제품이다.

'스마트 이북 스캐너(Smart e Book Scanner)'는 고해상도 카메라를 사용해 동시에 스캔이 가능한 스캐너로써 B4사이즈까지 스캔이 가능하며, 마우스 클릭 드래그만으로 간단하게 사용자가 필요한 영역을 복사할 수 있다.

또한 스캔 영상 위에 교수 학습에 필요한 객체를 쉽게 삽입할 수 있어 유치원, 초중고등학교의 교수학습을 위한 도구로 사용 가능하며, 인쇄 출판 업계와 고속 스캔 작업이 요구되는 도서관 등의 공공기관의 소장 도서 DB화 작업, 디지털 신문 및 관련 프로젝트 등에 폭넓게 활용할 수 있다.

포디컬쳐는 2011년에 설립돼 국내 3D 스캐닝 시스템과 관련 토털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뛰어난 3차원 영상 처리 기술과 고성능 3차원 스캐닝 기술의 지속적인 개발을 통해 국내 스캐닝 기술을 바탕으로 전 세계 고객들에게 최고의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문화재및 건축, 고고학 등의 분야에서도 자사의 3차원 스캐닝 기술이 이용되고 있다.

'CES 2013'은 미국 600여 소비재 전자산업 종사업체들의 모임인 가전제품제조업자협회(CEA)에서 주최하는 세계 최대의 전자제품 전시회로, 오디오·비디오·카오디오·컴퓨터·하드웨어·소프트웨어·위성수신기·전화기를 비롯해 홈네트워크·모바일·MP3 등 일상생활과 관련된 모든 종류의 가전제품이 전시된다. 전 세계 가전업계의 흐름을 한눈에 알 수 있으며, 매년 2천여 개에 달하는 업체가 참가, 10만 명이 넘는 관련자들이 모인다.

한편, 대구모바일융합센터는 국책사업 '모바일융합 신산업 글로벌 경쟁력 강화사업"의 일환으로 이번 전시회에 참가하는 국내 모바일IT융합 9개사에 부스임차 및 시설장치, 상담 통역, 제품 운송, 제품 디렉토리북 제작 등을 지원한다.

'CES 2013-대구모바일융합센터'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사진설명: 스마트 이북 스캐너(Smart e Book Scanner))

(사진설명: 3차원 레이저 스캐너(X-Sc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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