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S 2013-대구모바일융합센터] 아이티헬스, 센서 시스템과 스마트폰 앱 접목한 '팩스토리' 및 '유린케어' 소개

유나영 2012-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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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모바일융합센터 전시지원기업 아이티헬스(대표 배윤섭, www.ithealth.co.kr)는 내년 1월 8일(화)일부터 11일(금)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2013 국제전자제품박람회(CES 2013)'에 참가해 센서 시스템과 스마트폰 앱을 접목한 '팩스토리'와 '유린케어' 시스템을 소개할 예정이다.

'팩스토리(PackStory)'는 배송 중인 배송박스의 정보를 저장할 수 있는 센서 정보 저장 장치와 스마트폰 앱을 접목한 배송블랙박스 시스템으로, 배송되는 물품의 변질, 재포장 및 파손됐을 경우 원인을 유추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배송정보 저장장치로 특허를 받았으며, 현재 PCT 출원 및 미국, 유럽 등에 특허출원 준비 중에 있다.

'유린케어(UrinCare)'는 자체 기술력으로 개발한 소변 감지 센서를 내장한 스마트폰 기반의 대소변 관리시스템으로, 가정 혹은 요양원 및 병원 등에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스스로 대소변을 처리하기 힘든 고령층이 대소변 시에 보호자 혹은 요양사에게 자동으로 정보를 전송해 준다.

아이티헬스는 2007년 설립 후 센서 신호 처리 반도체와 센서 모듈 및 시스템 등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현재 6건의 특허 획득과 8건의 특허가 출원돼 심사 중에 있으며, 특허를 적용한 다수의 제품이 개발 완료돼 양산을 준비하고 있다. 또한 지속적인 경쟁력 확보와 전용 반도체 개발 및 센서 생산을 위해 협력업체와 2013년 하반기 출시를 목표로 협의 진행 중에 있다.

'CES 2013'은 미국 600여 소비재 전자산업 종사업체들의 모임인 가전제품제조업자협회(CEA)에서 주최하는 세계 최대의 전자제품 전시회로, 오디오·비디오·카오디오·컴퓨터·하드웨어·소프트웨어·위성수신기·전화기를 비롯해 홈네트워크·모바일·MP3 등 일상생활과 관련된 모든 종류의 가전제품이 전시된다. 전 세계 가전업계의 흐름을 한눈에 알 수 있으며, 매년 2천여 개에 달하는 업체가 참가, 10만 명이 넘는 관련자들이 모인다.

한편, 대구모바일융합센터는 국책사업 '모바일융합 신산업 글로벌 경쟁력 강화사업"의 일환으로 이번 전시회에 참가하는 국내 모바일IT융합 9개사에 부스임차 및 시설장치, 상담 통역, 제품 운송, 제품 디렉토리북 제작 등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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