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전자의 피곤함을 경고하는 디바이스

신명진 2007-04-27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HONG KONG, China (AVING Special Report on 'Hong Kong Electronics Fair 2007') -- <Visual News> ELONGTECH(www.elongtech.com)는 홍콩전자전 2007에서 시계처럼 손목에 채움으로써 운전자의 피곤한 정도를 체크할 수 있는 ‘Tire Warning System TWS-100’을 선보였다.

이 제품은 운전자의 피곤한 정도를 개개인의 상태에 따라 체크하여 수치로 표시할 수 있으며, 그에 따른 운전자의 대응법을 음성이나 경고음, 진동 등으로 안내해준다.

< AVING Special Report Team for 'Hong Kong Electronics Fair 2007': Min Choi, Paul Shin, Sheri Choi, Sophia Kwag, Danyan Yu >

Global News Network 'AVING'

 

포커스 기사

저자는 책에서 '공유 경제권'의 확대로 스마트폰, 웨어러블 디바이스, 일용 잡화, 속옷 등 극히 일부 상품만 소유권을 갖고 나머지 대부분은 공유권이 되어 비용 제로로 가는 새로운 경제 패러다임의 출현을 예측했다.
영화에서 시작하는 직무발명 이야기
도난당한 인생을 되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주인공과 신원을 훔친 카드사 영업사원과의 추격전을 그린 에는 빅데이터 기술, 블록체인, 모바일 신분증, 보안, 본인인증 서비스 등 다양한 ICT 기술·서비스가 등장한다.
이제 특허는 재산이다. 그동안 부동산만이 투자와 금융을 위한 수단이었다면 이제는 특허도 수단으로서의 역할을 할 것이다.
인간이 100세를 넘기기 어려운 것처럼 기업이 100년을 넘어 장수하기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