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전자의 피곤함을 경고하는 디바이스

신명진 2007-04-27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HONG KONG, China (AVING Special Report on 'Hong Kong Electronics Fair 2007') -- <Visual News> ELONGTECH(www.elongtech.com)는 홍콩전자전 2007에서 시계처럼 손목에 채움으로써 운전자의 피곤한 정도를 체크할 수 있는 ‘Tire Warning System TWS-100’을 선보였다.

이 제품은 운전자의 피곤한 정도를 개개인의 상태에 따라 체크하여 수치로 표시할 수 있으며, 그에 따른 운전자의 대응법을 음성이나 경고음, 진동 등으로 안내해준다.

< AVING Special Report Team for 'Hong Kong Electronics Fair 2007': Min Choi, Paul Shin, Sheri Choi, Sophia Kwag, Danyan Yu >

Global News Network 'AVING'

 

포커스 기사

지난 7월 9일, '스테이지 유레카'가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렸다. 서울디지털재단이 CES 2021 서울관 참여기업을 조기에 발굴하고 지속적인 비즈니스 성과 창출을 지원하기 위해 제1회 서울시 '스테이지 유레카'를 개
코닥은 1975년 세계 최초로 디지털카메라를 개발했다. 상용화 과정에서 디지털카메라가 보급되면 당시 고수익을 내는 필름사업부의 손해가 발생한다는 지적이 나왔다. 자기 시장을 스스로 잠식하는 카니벌라이제이션(canni
혹시 여러분이 기업의 대표인데 필요한 기술을 가장 빨리 획득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이 있을까요?
기술보증기금은 『기술보증기금법』에 설립근거가 명시되어 있다. 기술보증기금은 기획재정부 산하 기관으로 운영되었다가, 현재는 중기벤처기업부 산하기관으로 중소벤처기업을 집중 지원하는 기관으로 이해하면 된다.
중소기업은 다양한 자금조달전략을 구사할 수 있다. 하지만, 중소기업은 담보 제공능력등이 취약한 것이 현실이다. 따라서 정책자금을 적절히 활용해야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