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익악기, 음악적 표현의 최고봉을 향해!

윤주희 2007-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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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ANKFURT, Germany (AVING Special Report on 'Musikmesse 2007') -- <Visual News> 삼익악기(대표 이형국 www.samick.co.kr)는 뮤직메세 2007에서 새로운 그랜드 피아노 'NSG-186'을 선보였다.

내년에 50주년을 맞이하는 삼익악기는 50주년을 새로운 전환점의 시기로 보고 제품 개발 및 브랜딩 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프랑스, 미국, 영국시장을 주 글로벌 시장으로 가지고 있는 삼익악기는 예전 제조기업으로서의 이미지를 벗어나 대중적인 디자인 뿐만 아니라, 전문연주자들이 연주하는 피아노로서의 제품력과 이미지를 갖겠다는 포부다.

(사진설명 : 뮤직메세 2007에서 만난 글로벌 삼익 가족의 모습. 삼익악기 김성대 상무, 호주 영업담당 Anne Kriz, 삼익악기 기술담당 David Kinney, 베네룩스와 독일 영업담당 Taffijn의 가족)

< AVING Special Report Team for 'Musikmesse 2007': Kevin Choi, Caleb Ma, Jason Lee, Rose Kim, Esther Yoon, Abe Shim >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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