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세데스-벤츠 4세대 C클래스 튜닝카

심명성 2007-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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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EDRICHSHAFEN, Germany (AVING Special Report on 'Tuning World Bodensee 2007') -- <Visual News> 에이빙(AVING)은 4월 28일부터 5월 1일까지 독일 프리드릭스하펜에서 개최되는 유럽 최대 규모의 튜닝 자동차 전시회인 ‘튜닝 월드 보덴제(Tuning World Bodensee)’에 참가한 세계 유명 튜닝업체의 신제품을 취재해 보도한다.

벤츠 자동차 전문 튜닝업체인 칼슨(Carlsson)이 메르세데스 벤츠 4세대 C클래스(W204) C220 CDI를 개조한 튜닝카를 ‘튜닝 월드 보덴제’에 전시했다.

‘베이비 벤츠’로 불리는 C클래스는 메르세데스 벤츠에서 가장 많이 팔리는 인기 차종이다. 이 C클래스 세단은 지난 1월 18일 스투트가르트에 있는 ‘벤츠 월드’에서 제4세대로 공개 체인지 되었고 유럽에서는 3월 말부터 판매되기 시작했다.

새롭게 선보인 제 4세대 C 클래스(W204)는 아방가르드와 엘레강스, 클래식의 세 가지 모델로 나뉘며 차체는 기존보다 커졌고 실내공간도 늘어났다. 이 중에서 C220 CDI(2,148cc) 모델은 20마력이 커진 170마력의 최고 출력을 내며 2000rpm에서 18%가 증가된 40.8kgm의 최대토크를 발휘한다.

< AVING Special Report Team for 'Tuning World Bodensee 2007': Joshua Shim, David Bae, Paul Kim >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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