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 반영구적인 우레탄 재질을 사용한 ‘TTC 파워완충기’

최영무 2007-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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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ANGHAI, China (AVING Special Report on 'Auto Shanghai 2007') -- <Visual News> TTC 파워완충기(대표 정문수, www.ttcar.co.kr)는 4월 22일부터 28일까지 중국 상하이에서 열리는 2007 상하이 모터쇼에서 100% 우레탄 재질로 만든 ‘TTC 파워완충기’를 전시했다.

이 제품은 100% 우레탄 재질로 만들어 반 영구적으로 사용가능하며, 우레탄 쿠션 표면에 타원형 모양의 홈 8~9개는 쇼버 스프링에 가해지는 힘을 분산시키는 효과가 있다.

이 외에도 타이어안쪽 쇼버 스프링에 가해지는 충격이 현저하게 줄어들어 보다 편안한 승차감과 편안한 느낌을 주며, 과속방지턱과 울퉁불퉁한 길을 지날 때 쇼버에 가해지는 힘을 줄여 쇼버의 수명을 연장시켜준다.

TTC 관계자는 “파워완충기를 장착함으로써 승차감과 장거리 운행시 운전자의 피로도가 훨씬 감소하는 효과가 있다”고 전했다.

가격은 구입시 10만원, 장착시 12만원(4개/1세트).

< AVING Special Report Team for 'Auto Shanghai 2007': Kevin Choi, Jason Lee, Sophia Kwag, Grace Won >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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