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북동지역 300여 회사 최첨단 신기술 제품, CES 2013에서 공개

취재1팀 2012-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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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북동지역(코네티컷, 메인, 메사추세츠, 뉴햄프리, 뉴저지, 뉴욕, 펜실베니아, 로드섬, 버몬트)에 위치한 300여개 이상의 기술 회사가 최첨단 신기술 제품들을 CES 2013에 전시할 계획이다.

1월 8일부터 11일까지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가전 박람회 CES는 매년 CEA(Consumer Electronics Association)의 주관으로 열리며, 올해는 3000여개의 출품작을 18.5만 제곱미터 전시장에서 선보일 계획이다.

올해 CES 2013은 20개의 테크존으로 구성되며, 전시회의 핫스팟 중 하나인 유레카 파크는 140여개의 신생회사와 중소기업으로 이루어진다. iLounge Pavilion은 440개의 전시품을 출품하며 LVCC, North Hall과 LVH에 위치하고 있다.

300개의 세션을 비롯해 파나소닉, 삼성의 리더 등이 포함된 800명이 연설할 예정이며 버라이어티, AOL 주관의 매터스 프로그램은 3년 연속 진행된다. 여배우 펠리카 데이가 진행을 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CES 2013에서는 오디오, 자동차 제품, 가전제품, 디지털 사진, 전자게임, 그리고 엔터테인먼트 분야 제품들이 두곽을 나타낼 예정이다.

더 자세한 정보는 CESweb.org의 exhibitor 디렉토리에서 확인할 수 있다.

<AVING Special Report Team for 2013 International CES: Ideak Kim, KS Chun, Kevin Choi, Joseph Choi, Paul Shin, Dong-Kwan Kim, Ashley Kim, Ashley Gamin Kim, Kiyoun Kim, Seonjoo Lee, Yu Na Young, Li Xiaotong, Soyoon Kim>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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