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손콘텐츠, 온라인 유통플랫폼 '뮤직스프레이'로 관심 집중!

손은경 2013-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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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 VEGAS, USA (AVING Special Report on 'CES 2013') -- 비손콘텐츠(www.musicspray.net)는 1월 8일부터 11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가전박람회 'CES 2013'에 참가해 국내 유일의 애플 iTunes 온라인 음원 배급 서비스 뮤직스프레이를 선보였다.

뮤직스프레이는 디지털 음악 글로벌 배급을 위한 One-Stop 웹/모바일 통합형의 온라인 유통플랫폼이다. 전 세계 디지털 음악시장 1, 2위인 애플 iTunes와 아마존 MP3의 국내 공식 배급사 비손콘텐츠가 개발 및 운영하고 있다. 뮤직스프레이를 이용하면 복잡한 절차 없이 저렴한 비용으로 전 세계에 자신의 노래를 판매할 수 있다.

뮤직스프레이의 이용 방법은 간단하다. 소정의 가입비로 아티스트 계정 생성 후 음반을 업로드하면, 멜론과 벅스 같은 국내 온라인 음악 사이트는 물론 iTunes와 Amazon MP3까지 한 번에 음악을 판매할 수 있다.

또한 뮤직스프레이는 가입 후 1장의 앨범을 배포하든, 10장의 앨범을 배포하든 가입비 이후의 발생되는 추가 비용이 전혀 없고, 해외 온라인 배급서비스처럼 매해 받는 연회비나 불필요한 수수료 등을 요구하지 않는다.

서비스 초기에는 인디 뮤지션들의 음원 위주로 배급의뢰를 받았지만 최근 별도의 홍보 없이도 한류스타 류시원, 015B, 마이네임, 제이준, 알리 등 메이저 기획사의 스타 뮤지션들의 음원 배급 의뢰 또한 급증하고 있다.

국내 이용자들에게는 저렴한 비용으로 복잡한 절차 없이 자신의 앨범을 국내외로 판매할 수 있는 판매처가 될 전망이다. 글로벌 서비스를 이용하면 해외 이용자들도 국내 시장 진출과 더불어 글로벌 배급서비스를 타사 대비 저렴한 비용으로 이용할 수 있다.

음원콘텐츠와 IT 기기를 접목할 수 있는 시장을 조사할 목적으로 이번 전시회에 참가했다는 류호석 대표(Andrew H.S Ryu)는 "CES 2013 에 참가한 자동차 회사들을 만나 가능성을 확인했다. 특히 포드자동차에 인베디드된 판도라 서비스를 보면서 비손콘텐츠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확인했다"며 "현재 1만여 개의 인디음악과 KPOP을 확보하고 있는데, 이를 지속적으로 늘려나가서 자동차 회사와의 비즈니스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CES 2013'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사진설명: 한국콘텐츠진흥원 스마트콘텐츠센터의 지원으로 이번 CES 2013에 참가한 히즈쇼는 전시회 현장에서 전문가 멘토링을 진행하기도 했다. SK TELECOM VENTURES에서 근무한 바 있으며 RIMON,P.C(LAW FIRM EVOLVED)에서 활동하고 있는 Patrick Chung 등 글로벌 멘토링 프로그램 전문가 3명이 이번 멘토링을 진행했다)

AVING Special Report Team for 2013 International CES: Ideak Kim, B.J Park, Joseph Choi, Kevin Choi, Paul Shin, Dong-Kwan Kim, Sophia, Ashley Kim, Antonie, Seonjoo Lee, Yu Na Young, Li Xiaotong, Soyoon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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