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S 2013-대구모바일융합센터] 포디컬쳐, 3차원 레이저 스캐너 'X-Scan'

유나영 2013-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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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 VEGAS, USA (AVING Special Report on 'CES 2013') -- 대구모바일융합센터 전시지원기업 포디컬쳐(대표 김종성, www.4dculture.com)는 1월 8일부터 11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가전박람회 'CES 2013'에 참가해 3차원 레이저 스캐너 'X-Scan'을 선보였다.

3차원 레이저 스캐너 'X-Scan'은 산업 전반에서 요구되는 고정밀 측정, 형상 비교 검사, 인라인 생산라인에서의 비선형적 피처 정보 획득에 특화된 장비이다. 기존의 고가 수입제품과 성능과 사용상의 편리성은 유지하되 가격의 거품을 대폭 제거한 점이 특징이다.

포디컬쳐는 2011년에 설립됐으며, 뛰어난 3차원 영상 처리 기술과 고성능 3차원 스캐닝 기술의 지속적인 개발 및 국내 스캐닝 기술을 바탕으로 전 세계 고객들에게 3D 스캐닝 시스템과 관련 토털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한편, 대구모바일융합센터는 국책사업 '모바일융합 신산업 글로벌 경쟁력 강화사업"의 일환으로 이번 전시회에 참가하는 국내 모바일IT융합 9개사에 부스임차 및 시설장치, 상담 통역, 제품 운송, 제품 디렉토리북 제작 등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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