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S 2013-대구모바일융합센터] 디지털존, HD 2채널 블랙박스 'WeVO Drive'

유나영 2013-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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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 VEGAS, USA (AVING Special Report on 'CES 2013') -- 대구모바일융합센터 전시지원기업 디지털존(대표 심상원, www.dzonei.com)은 1월 8일부터 11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가전박람회 'CES 2013'에 참가해 HD 해상도 2채널 블랙박스 'WeVO Drive(WD-2000HD)'를 선보였다.

'WeVO Drive(WD-2000HD)'는 2채널의 1280x720 HD 화질 및 135도 화각으로 전방, 후방 녹화가 가능한 블랙박스 제품으로, 상시 녹화 및 주차감시 녹화와 함께 충격 시 3G 충격센서를 통해 영상을 녹화, 기록하는 기능을 갖추고 있다.

또한 Wi-FI 연결을 통해 스마트폰과 연동, 실시간 주행 영상을 볼 수 있으며, 사고와 같은 돌발 상황 발생 시 사용자가 지정한 전화번호 및 보험사 등에 알리는 기능도 제공한다.

더불어 스마트폰에서 블랙박스 펌웨어 간편 업그레이드 지원과 다양한 녹화 모드 지원(상시녹화, 이벤트 녹화, 주차녹화, 긴급녹화), 고성능 GPS 사용으로 주행속도 및 운행위치 확인, 동작 상태를 알려주는 'VOICE GUIDE' 지원, 효과음 지원, 긴급 백업 배터리 지원, 운행정보 Google map에 표시 등의 기능을 제공한다.

한편, 대구모바일융합센터는 국책사업 '모바일융합 신산업 글로벌 경쟁력 강화사업"의 일환으로 이번 전시회에 참가하는 국내 모바일IT융합 9개사에 부스임차 및 시설장치, 상담 통역, 제품 운송, 제품 디렉토리북 제작 등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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