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S 2013 Visual Talk] 'Apple vs. Samsung' 싸움의 핵심은 '디자인', 미국에서는 창의적 디자인이 가치를 발한다

김소윤 2013-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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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 VEGAS, USA (AVING Special Report on 'CES 2013') -- 애플이 삼성에 '시비(?)'를 건 것은 기술특허 같은 것이 아니라 '디자인'. 창의적 디자인은 미국이 추구하는 최상의 가치다. 그게 바로 미국의 비즈니스 문화다. 한국에서는 "둥근 모서리가 비슷한 게 무슨 문제가 되느냐"는 견해가 나오지만 미국은 '디자인'을 기술가치보다(만큼이나) 더 가치를 두고 있다. CES에서도 디자인 혁신은 기술개발 이상으로 가치를 부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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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VING Special Report Team for 2013 International CES: Ideak Kim, B.J Park, Joseph Choi, Kevin Choi, Paul Shin, Dong-Kwan Kim, Sophia, Ashley Kim, Antonie, Seonjoo Lee, Yu Na Young, Li Xiaotong, Soyoon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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