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S 2013-대구모바일융합센터] 아이티헬스, 대소변 관리시스템 '유린케어'

유나영 2013-01-12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LAS VEGAS, USA (AVING Special Report on 'CES 2013') -- 대구모바일융합센터 전시지원기업  아이티헬스(대표 배윤섭, www.ithealth.co.kr)는 1월 8일부터 11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가전박람회 'CES 2013'에 참가해 대소변 관리시스템 '유린케어(UrinCare)'를 선보였다.

'유린케어'는 스마트폰 기반의 대소변 관리시스템으로, 자체 기술력으로 개발한  센서를 내장한 기저귀와 감지시스템으로 구성됐다. 가정 혹은 요양원 및 병원 등에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스스로 대소변을 처리하기 힘든 고령층 및 환자가 대소변 시에 보호자 혹은 요양사에게 자동으로 정보를 전송해 준다.

기업 관계자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세계 각국에 자사의 시스템을 선보이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 특히, 제약회사들이 '유린케어'에 대해 많은 관심을 보여 앞으로의 기대가 크다"고 전했다.

한편, 대구모바일융합센터는 국책사업 '모바일융합 신산업 글로벌 경쟁력 강화사업"의 일환으로 이번 전시회에 참가하는 국내 모바일IT융합 9개사에 부스임차 및 시설장치, 상담 통역, 제품 운송, 제품 디렉토리북 제작 등을 지원한다.

'CES 2013-대구모바일융합센터'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Global News Network 'AVING'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