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나다훼미리 안마의자 세계최대 IT∙가전 전시회 'CES 2013' 참가

신명진 2013-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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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 VEGAS, USA (AVING Special Report on 'CES 2013') -- 50년 동안 안마의자만을 만들어온 일본 안마의자 전문기업 '이나다 훼미리'가 1월 8일부터 11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최대 IT∙가전 전시회 'CES 2013' 참가해 흔들의자 기능이 탑재된 안마의자 '유메로보'를 선보였다.

기존의 안마의자가 물리적 작용을 중심으로 한 기계적인 자극에 중심을 뒀다면 이나다훼미리가 이번 전시회서 선보인 '유메로보'는 홀리스틱의 개념을 적용한 안마의자다.

홀리스틱이란 전 세계적으로 유행하고 있는 새로운 의학적 치료 접근방식 중 하나로써 병을 치료할 때 신체적인 원인만을 치료하는 개념에서 심리적인 치료를 동시에 진행하는 복합적인 방식의 의학개념이다.

홀리스틱 개념을 도입한 유메로보의 흔들의자기능은 1/f요동의 리듬을 표방한다. 1/f요동이란 미풍이나 시냇물소리와 같은 자연의 요동을 실감할 수 있는 기분 좋은 진동이다. 이 미묘한 요동은 사람의 몸과 마을을 편하게 해줌과 동시에 몸에 불필요한 힘을 빼준다.

이나다훼미리 안마의자 관계자는 "몸에 힘이 들어간 상태라면 결림의 원인인 근육이 쉽게 풀어지지 않는다. 하지만 1/f요동 기능으로 몸에 힘을 뺀 상태에서 안마를 해줌으로써 심한 결림도 풀리게 되는 것이다. 유메로보는 이러한 기능들을 재현한 제품이다"고 설명했다.

유메로보는 예방의학적인 요소를 포함한 다리마사지 기능을 탑재한 제품이다. 기존의 안마의자는 에어백으로 지압만을 해왔지만 유메로보는 메카와 에어백이 동시에 움직여 걷는 것과 같은 효과를 내 혈액순환에 도움을 준다.

유메로보의 목스트레칭유닛은 사람의 목 부분 경사에 맞출 수 있도록 설계가 돼 긴장감 없이 몸에 힘을 뺀 상태에서 마사지를 받을 수 있는 것이 큰 특징이다. 유메로보의 목 스트레칭유닛은 인체공학적 설계로 충분히 근육을 이완한 상태에서 마사지를 받을 수 있어 효과가 좋다는 게 관계자의 설명이다. 국내에서는 스타막스인터내숀얼(대표 이재희)에서 공급하고 있다.

'CES 2013'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사진설명: 이나다 USA '클리프 레빈' 대표)

AVING Special Report Team for 2013 International CES: Ideak Kim, B.J Park, Joseph Choi, Kevin Choi, Paul Shin, Dong-Kwan Kim, Sophia, Ashley Kim, Antonie, Seonjoo Lee, Yu Na Young, Li Xiaotong, Soyoon Kim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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