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S 2013 리뷰] 노트북 - 윈도8 탑재 및 그래픽/디스플레이 강화!

김소윤 2013-01-14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LAS VEGAS, USA (AVING Special Report on 'CES 2013') -- 지난 1월 8일부터 11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세계 최대 가전박람회 'CES 2013'이 열렸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윈도8을 탑재하고 슬림하게 디자인 돼 휴대성이 강화된 노트북과 울트라북이 대거 선보였다.

1. 삼성전자, 프리미엄 노트북 '시리즈7 크로노스'

최대 17.3인치 178도 광시야각 풀HD(1920X1080) 디스플레이 탑재, 일반 HD화면 대비 50% 더 밝고 선명한 삼성 독자 이미징 강화 S/W 지원, 깊은 음색의 듀얼 '4W JBL 스테레오 스피커'와 베이스 부스트 기술(Bass Boost) 적용 등 다양한 멀티미디어 기능을 탑재했다.

2. MSI, 슬라이딩 방식의 태블릿형 울트라북 'Slider S20'

슬라이딩 방식의 하이브리드 PC로 정의 내릴 수 있는 이 제품은 평소에 태블릿PC로 사용하고, 필요하면 키보드를 꺼내 노트북으로 사용할 수 있다.

'Slider S20'은 해상도 1920 x 1080의 11.6인치 IPS 백라이트 디스플레이를 탑재했고 제3세대 인텔 코어 i5 프로세서, 8GB DDR3 램, 128GB SSD를 채택했다. 블루투스 4.0과 와이파이 b/g/n를 지원한다.

3. 소니, 하이브리드 PC 'VAIO DUO II'

4. 삼성전자, 새로운 프리미엄 노트북 시리즈7 울트라

17.5mm의 두께와 1.46kg의 무게의 풀 알루미늄 바디, 8시간 지속되는 배터리 성능으로 휴대성도 높였다.

5. LG, 풀HD(1920×1080) 해상도를 지원하는 Z360 울트라북

어느 각도에서나 선명하고 자연스런 색감을 구현하는 IPS 패널이 탑재됐기 때문에 멀티태스킹과 엔터테인먼트를 즐기는 데 제격이다.

'CES 2013'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AVING Special Report Team for 2013 International CES: Ideak Kim, B.J Park, Joseph Choi, Kevin Choi, Paul Shin, Dong-Kwan Kim, Sophia, Ashley Kim, Antonie, Seonjoo Lee, Yu Na Young, Li Xiaotong, Soyoon Kim

Global News Network 'AVING'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