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S 2013 리뷰] TV - '네트워킹' '커넥티비티' 강화해 소통과 융합의 'SMART' 생활 이끈다!

김소윤 2013-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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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 VEGAS, USA (AVING Special Report on 'CES 2013') -- 지난 1월 8일부터 11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세계 최대 가전박람회 'CES 2013'이 열렸다. 이번 전시회에서 각 TV제조사들은 초대형·UHD·스마트 TV, 에볼루션 키트로 새로운 차원의 경험 선사하는 TV제품을 공개했다.  

1. 삼성전자, 스마트TV 'F8000'

F8000은 사용자의 시청 패턴 분석과 향상된 보이스 인터랙션 기능을 통해 더욱 편리해진 실시간 방송 검색과 추천 기능(S-Recommendation)을 지원해 사용자의 시청 습관과 선호 콘텐츠 분석을 통해 TV 스스로 볼만한 실시간 TV 프로그램을 찾아 맞춤형으로 자동 추천해 거실 소파에 기대 더욱 쉽고 편안하게 TV 시청을 할 수 있게 된다.

2. LG전자, 울트라 TV

LG전자는 울트라HD급 게임, 교육용 터치 컨텐츠 등을 마련해 초고화질을 제대로 즐길 수 있도록 전시 부스를 꾸민다. 특히 LG전자는 HD화질의 스마트폰 게임을 울트라HD TV에서 화질의 손상없이 즐기는 코너를 마련해 기기간 최상의 화질 변환 기술을 자랑한다.

3. 파나소닉 새로운 스마트비에라 플라즈마 HDTV

파나소닉은 기존 플라즈마 HDTV에 이어 2013 라인업에서는 사용자에 맞춰 네트워크 발전과 화질, 디자인 등에 중점을 둔 16가지 모델을 공개했다. 제품 모델은 42인치에서 65인치로 ZT60, VT60,ST60, X60으로 구성된다. 기능에는 My home screen, Swipe & share, Touch pen, Voice guidance,Voice interaction 등이 있다.

4. 소니, 4K LED TV 모델

HDTV의 4배 이상의 화질을 자랑하는 4K 기술은 더욱 몰입도 높고 다이나믹한 시청 환경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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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VING Special Report Team for 2013 International CES: Ideak Kim, B.J Park, Joseph Choi, Kevin Choi, Paul Shin, Dong-Kwan Kim, Sophia, Ashley Kim, Antonie, Seonjoo Lee, Yu Na Young, Li Xiaotong, Soyoon Kim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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