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 최신형 프린터 ‘CS231’ 출시

심명성 2007-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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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ÜRICH, Switzerland (AVING Special Report on 'Orbit-iEX 2007') -- <Visual News> 세계 1위 프린팅 시스템 전문업체 오세(OCE, www.oce.com)는 5월 22일부터 25일까지 스위스 취리히에서 열리는 스위스 최대 정보통신 박람회인 ‘ORBIT-iEX 2007’에서 최신형 디지털 프린터인 블랙 앤 화이트 계열의 ‘CS231’를 선보였다.

네덜란드에 본사를 두고 있는 오세(OCE)는 독일에 자체 공장을 갖고 있으며 초고속, 대용량 디지털 프린터 및 문서관리 분야에서 시스템을 공급하고 있는 다국적 기업이다.

이 회사의 레나토 슈프렌저(Renato Sprenger)는 “ 한국에서는 SK네트웍스와 작년 11월부터 손잡고 영업하고 있다”고 밝혔다.

< AVING Special Report for ‘Orbit-iEX’ : Joshua Shim>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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