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츠, 2013 북미국제오토쇼서 4도어 쿠페 '뉴 CLA 클래스' 공개!

최상운 2013-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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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세데스-벤츠가 2013 북미국제오토쇼에서 메르세데스-벤츠의 새로운 4-도어 쿠페 뉴  CLA-클래스와 이미 전 세계 1천3백만 대 판매를 넘어선 E-Class의 페이스리프트 뉴 제너레이션 E-클래스 패밀리를 세계 최초로 선보였다.

메르세데스-벤츠가 젊은 고객 층을 공략하기 위해 야심 차게 준비한 새로운 4-도어 쿠페 뉴 CLA-클래스는 지난해 베이징모터쇼에서 선보였던 콘셉트카 Concept Style Coupé의 양산 모델로, 프레임리스 도어 등 CLS-클래스의 디자인 콘셉트를 이어가고 있다.

또한 뉴 제너레이션 E-클래스는 세단, 에스테이트, 쿠페, 카브리올레 등 E-클레스의 모든 모델이 페이스리프트되어 새롭게 선보인다. 뉴 제너레이션 E-클래스는 탁월한 효율성을 자랑하는 신형 엔진과 새로운 주행 보조 시스템들이 메르세데스-벤츠의 디자인과 어우러져 완벽한 조화를 이뤄냈다.

메르세데스-벤츠가 4-도어 쿠페 뉴 CLA-클래스 출시로 새로운 세그먼트인 '콤팩트 미드-레인지 쿠페'를 탄생시켰다.

뉴 CLA-클래스의 스포티한 비율과 파워풀하고 역동적인 디자인 랭귀지, 여기에 어우러진 차체 표면의 양감 조화는 기존의 스타일을 거부하는 새로운 4-도어 쿠페 디자인을 탄생시켰다.

또한 뉴 CLA-클래스는 프런트 보닛과 파워 돔, 다이아몬드 문양의 라디에이터 그릴 등 Concept Style Coupé의 아방가르드한 디자인을 양산 모델에 그대로 재현해냈다. 특히 LED 주간 전조등과 방향 지시등의 '플레어 효과(flare effect)'는 젊고 생기 있는 메르세데스-벤츠의 얼굴을 만들어낸다. 측면의 세 줄 캐릭터 라인은 뉴 CLA-클래스에 깊이와 역동성을 더해주며 후면 디자인은 파워와 스포티함을 강조했다. 이와 함께 완만한 경사를 이룬 루프 라인과 풍부한 느낌의 리어 윈도우는 CLA-클래스가 쿠페라는 사실을 다시 한 번 확인시켜준다.

새롭게 선보이는 뉴 CLA-클래스는 세계 최고 수준의 공기역학계수(Cd=0.22), 레이더 기반의 브레이킹 시스템인 COLLISION PREVENTION ASSIST 등의 최신 기술이 대거 탑재된다.

COLLISION PREVENTION ASSIST는 시속 7km/h 이상 주행 시 장애물이 감지되면 운전자에게 위험 신호를 보내고 운전자가 브레이크 페달에 발을 올리는 순간 정확히 필요한 만큼의 제동 압력을 작동시켜 충돌을 피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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