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첨단 섬유 신소재 비즈니스의 장 '2013 대구국제섬유박람회(PID)' 개최

최소영 2013-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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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섬유박람회 '프리뷰 인 대구 2013'가 오는 3월 6일부터 8일까지 대구 EXCO 1층에서 개최된다.

대구경북섬유산업연합회(회장 이동수)가 주관하는 금번 2013 대구국제섬유박람회는 국내외 320여개 업체 및 바이어와 참관객 2만여명이 방문하는 대규모 행사로 섬유관련 제품의 시장개척과 수출증진, 상품개발촉진과 품질향상, 거래선 다변화와 국내외 홍보, 국내 섬유 관련산업의 기반조성을 목적으로 올해는 질적인 강화를 통한 전시회 개최를 준비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는 그동안 PID 전시장 규모 확대와 섬유산지 중심의 높아진 품질 경쟁력, 해외바이어와의 비즈매칭을 강화한 결과가 해외 주요국에서 전시참가 확대로 이어지고 있다.

또한 전시회를 위해 미주지역은 전역에 광고를 통한 바이어확대에 힘을 쏟은 결과 미국 시장의 주요 바이어들이 대거 참가를 문의 중에 있으며, KOTRA와 업무교류를 통한 폭넓은 바이어 군의 확대도 요청했다.

특히, 한-미 FTA(자유무역협정) 발효와 2013년 미국시장의 완만한 회복세 전망, 한-EU FTA에 대한 긍정적인 기대감과 중국의 경기부양책 등에 힘입어 중국, 미주, 유럽을 중심으로 한 한국 소재에 대한 해외 바이어들의 관심은 더욱 높아지고 있으며, 해외 유명의류 브랜드의 소싱 매니저와 대형 어패럴 제조업체들의 참가가 증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13년 PID는 선진국의 경기침체의 걸림돌을 뛰어 넘기 위해 FTA 효과의 선점을 위한 주한 해외상공회의소의 협조, 지역업체의 R&D의 강화로 고기능성 신소재가 대거 선보일 예정으로 있어 해외바이어들이 관심을 받을 전망이다.

이번 박람회의 또 하나의 특징은 '산업용 섬유 소재관'을 별도로 설치 운영하고, '특허소재 홍보관'을 시범적으로 운영해 다양성과 차별성을 동시에 갖추어 해외바이어들에게 집중적인 비즈니스 매칭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PID 사무국은 전시회 테마를 발전적인 미래로의 새로운 출발이라는 의미로 'Re-set'으로 정하고 인덱스 기능을 강화한 Trend 포럼관을 구성하며, 2013 대구국제섬유박람회에 참가하는 업체와 국내 바이어를 대상으로 2014 Spring/Summer트렌드설명회를 대구와 서울에서 각각 개최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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