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속 가능한 도시-녹색미래를 향해', 마카오 국제환경공동포럼 및 전시회 3월 개최!

이효동 2013-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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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카오 국제환경공동포럼 및 전시회(Macao International Environmental Co-operation Forum and Exhibition (MIECF 2013))가 오는 3월 21일부터 23일까지 베네치안 마카오 리조트-호텔(VenetianMacao-Resort-Hotel)에서 개최된다.

이번 전시회는 '지속가능한 도시 - 녹색미래를 향해'(Sustainable Cities – The Way Towards a Green Future)를 주제로, 그린포럼, 그린전시, 그린비즈니스매칭, 그린공중의날 및 다양한 기술참관 등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또한 '환경보호에 주목하라', '자연과 친근하라', '즐거운 라이프 공유하라'는 이념을 지속적으로 홍보할 예정이다.

그린포럼 및 녹색전시는 올해 MIECF 전시회의  핵심이다. 해외전문가, 학자 및 업계 주요인사들 한자리에 모여 친환경 산업의 현황을 발표하고, 미래를 전망할 시간을 가진다. 다양한 포럼을 통해서 각 업계협회, 정부기관 대표, 비즈니스 기관 및 사회단체들간의 상호 교류를 촉진하는 장도 마련될 예정이다.

이번 전시회에 참가하는 업체들은 에너지 효율, 재생 에너지, 녹색건축,  녹색교통, 폐기물 및 수원관리해결 방안 및 환경서비스 등과 관련된 다양한 제품을 소개하며, 이는 마카오친환경산업과 범주장삼각주(Pan-PRD) 및 국제 시장간의 기술교류를 촉진할 것으로 보인다.

(사진설명: 2012 MIECF 그린 비즈니스 코오퍼레이션데이 현장)

많은 부대행사도 진행된다. 전 세계 기업의 제품 홍보 및 서비스를 매칭을 해주는 '녹색 매칭'과 바이어 초청 프로그램이 마련돼 있다. 또한 그린 비즈니스 네트워킹 칵테일 리셉션 및 그린 공중의 날도 같이 진행돼 더 많은 비즈니스 기회를 제공한다.

MIECF는 2008년부터 시작돼 올해 6회를 맞았으며 참관객 수 및 전시 규모는 해마다 증가하고 있고, 작년에는 53개 국가, 6400명의 참관객이 전시장을 방문했다.  

MIECF 주최측은 환경산업의 한층 더 높은 교류 촉진을 위해 국내외 바이어들 초청에 많은 힘을 쓸 것이며, 녹색 및 저탄소 도시로 발전하는 데 더 노력할 것이라 전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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